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의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에서 고 이지한 씨의 어머니인 조미은 씨가 눈물을 흘리며 발언하고 있다.

이종철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대표는 이날 "이상민 장관 해임건의안이 국회를 통과하자 국민의힘 국정조사위원 7명이 전원 사퇴했고 16일로 예정된 국정조사가 파행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국민의힘 지도부와 국조특위 위원들은 더이상의 쇼를 멈추고 조속히 특위로 원대 복귀할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명령한다"고 말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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