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예선 접수 마감 앞둔 발로란트 ‘TEAM ACE : 결정전’

라이엇게임즈 제공

라이엇게임즈가 개최하는 1인칭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 아마추어 대회가 1차 예선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발로란트의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인 ‘TEAM ACE : 결정전’ 1차 예선 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1차 예선 접수 이후 오는 17일, 18일 이틀간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TEAM ACE는 프로 경력이 없는 만 15세 이상의 발로란트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다. 지난 1일 시작된 1차 예선 접수 이후 일주일 동안 4075명의 신청자가 몰렸다.

2차 예선의 경우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신청을 받고 오는 31일부터 내년 1일까지 양일간 경기가 진행된다. 해당 대회에 참가하려면 사전에 팀을 구성하거나 공식 디스코드로 팀원을 구해 LVUP 홈페이지를 통해 팀을 등록해야 한다.

결승전은 내년 7일 ‘광명 IVEX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국내 대표 발로란트 e스포츠 구단 ‘DRX’ 선수들과의 팬 미팅에 더해 크리에이터 ‘우왁굳’과 가상 아이돌 ‘이세돌’ 등이 참가하는 현장 이벤트도 펼쳐질 예정이다.

‘TEAM ACE : 결정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은 1500만원을 획득한다. 라이엇게임즈는 가장 뛰어난 플레이를 선보인 ‘ACE Player’에게 300만원 부상을 수여하겠다고 발표했다.

정진솔 인턴 기자 so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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