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제공

한화생명e스포츠가 멤버십 서비스를 론칭한다.

한화생명은 ‘HLE 오렌지 멥버십’과 ‘HLE 오렌지 멤버십 플러스’ 등 2개 종류의 멤버십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들은 가입자에게 ▲멤버십 전용 디스코드 채널 입장 권한 ▲다큐멘터리 영상 선시청 혜택 ▲비하인드 콘텐츠 열람 권한을 비롯해 ▲멤버십 전용 온라인 이벤트 응모권 ▲육성군 오픈 스크림 참관 및 MVP 투표 권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캠프원 투어 ▲한화이글스와의 협업 행사 ▲연말 다큐멘터리 상영회 등 행사와 ‘HLE 오렌지 멤버십 플러스’ 가입자들에 한해서는 ▲서울세계불꽃축제 관람 ▲LCK 경기 관람 이벤트 행사 응모 기회를 제공한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게임단을 응원하고 함께 해주시는 팬분들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멤버십을 론칭했다”며 “2023년에 한화생명을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더욱 큰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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