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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독영화부터 다큐까지 감동과 재미, 은혜 한가득


GOODTV가 설 연휴를 맞아 은혜와 감동이 넘치는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드라마 예수

‘드라마 예수’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기간의 사역을 다룬 영화이다. 공생애 기간 동안
예수님이 제자들을 가르치시고, 병자들을 고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행적을 비롯해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을 다뤘다. ‘드라마 예수’는 23일 밤 11시 10분에 방영된다.

<다큐스페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가족문화 진단 ‘회복, 가족을 말하다’

우리 사회의 핵가족화의 의미에 대해 짚어본다. 성경을 통한 가정의 중요성, 건강한 가족 회복 방안 등 명절을 맞아 가족, 친척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족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본다.
다큐 스페셜 ‘회복, 가족을 말하다’는 2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오, 자유여!> 탈북민들이 소개하는 북한의 맛

명절이 되면 북한에 있는 가족과 친척들이 그리운 실향민들과 탈북민들이 소개하는 추억의 음식의 맛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어린 시절 추억의 세계로 안내한다. 22일 오후 오후 6시에 방영된다.

이영훈 목사, 추상미 감독

설 연휴 특집으로 마련된 ‘GOODTV 특별 인터뷰’는 배우이자 감독인 야긴과 보아스 미니스트리 추상미 대표와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한국교회의 부흥과 연합, 기독교 문화의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고견을 들려준다. 추상미 감독 편은 오는 23일 밤 9시, 이영훈 목사 편은 오는 24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세상을 깨우는 말씀 훈민복음> 다시 복음으로 새롭게

‘다시 복음으로 새롭게’에는 백석대 이성혜 교수가 출연해 욥기서 강해를, 백석대 이경직 교수를 통해 신약의 사도 바울의 생애와 신학 사상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성혜 교수 편은 23일부터 26일까지 매일 오전 8시 20분, 이경직 교수 편은 같은 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박효진 기자 imher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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