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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오직 영성… 본받고 싶은 신앙심 후배 이하늬”



배우 주영훈이 독실한 크리스천인 이하늬의 마음가짐을 칭찬했다.

주영훈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진행하는 CBS 교양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한 이하늬와 다른 출연진이 찍은 사진을 올렸다고 한다.

그러면서 “본인의 삶의 은혜는 오직 영성이라는 간증을 너무나 전하고 싶은데 세상 언론 인터뷰는 그런 얘길 원하지 않는다며 직접 ‘새롭게하소서’ 작가에게 전활 걸어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하고, 오전부터 달려와 녹화”라며 “정말 인생 후배지만 본받고 싶은 신앙심과 믿음. 방송 나가면 많은 대중들에게 큰 영향력이 되리라 믿는다”고 썼다. 이어 “예쁜 딸 출산도 축하하고 어제 개봉한 영화 ‘유령’ 도 대박나길”이라고 응원했다.

신은정 기자 se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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