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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신앙의 기초 12가지

저자 정영구 목사/누림과 이룸


교회는 세상을 인도하고 돌봐야 한다. 하지만 요즘은 세상이 교회를 이끌고 심지어 걱정하는 상황이다.

과연 교회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되찾을 수 있을까.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말씀의 능력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신간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신앙의 기초 12가지’는 이런 문제 해결에 착안했다.

말씀과 원복, 하나님 나라, 복음의 능력, 구원과 부르심, 제자훈련, 친밀감, 기도, 우선순위, 예배, 교회, 권리 포기 등 12가지 주제별 성경연구를 통해 예수의 몸 된 교회 성도에게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이루는 신앙의 기초가 무엇인지 명료하고 자세하게 알려준다.

신앙생활을 했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쉽게 입으로 고백하지 못하는 성도는 물론이고, 교회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도 자신 역시 건강한 생명 관계를 통해 교회를 세워가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목회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정영구 목사

저자 정영구 목사는 감리교신학대 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을 공부하고, 미국 탈봇(Talbot) 신학대학원에서 성경주석학을 전공했다.

또 실천신학대학원대에서 박사 과정을 밝으면서 실천목회에 주목했다.

새누리신문사 기자, 미국 크리스천투데이 기자로 활동했다.

미국에서 ‘디아코니아교회’와 ‘꿈이 있는 교회’를 개척했고, 귀국해 하나교회를 개척한 지 올해 18주년이다.

고2 때 중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한 성경공부를 계속하고 있다.

하나교회 교인 대부분이 바로 이 성경공부를 통해 모였다.

지금도 여러 반으로 나눠 성경공부를 계속하면서 말씀이 생명이고 말씀이 하나님이심을 경험하며, 함께 지체로서 생명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풀뿌리 민주시민단체 ‘희망동네(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과 마을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청년 임대주택과 마을도서관 설립 과정에 함께했다.

마을넷 동그리, 사당동마을네트워크 등 함께 사는 생명공동체의 형성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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