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오른쪽)과 유상종 경영총괄 전무, 이경민 커머셜본부장 및 승무원들이 26일 오전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탑승 게이트에서 승객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스타항공이 26일 김포에서 제주로 향하는 ZE205편을 시작으로 3년 만의 상업 운항을 재시작했다.




이날 김포공항에서는 이스타항공 조중석 대표와 임직원들이 탑승 게이트를 찾아 재운항을 축하하며 승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한형 기자 goodlh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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