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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간 기도 축제, 성령의 단비 침례교회에 내리길”

라이즈 업 뱁티스트, 29일 전국침례교회 연합기도회 개막
안성함께하는교회를 시작으로 지구촌교회까지 기도 릴레이 전개

침례신문 제공

말씀과 기도 축제인 ‘2023 전국침례교회 연합기도회 -라이즈 업 뱁티스트’가 29일 저녁 경기도 안성 함께하는교회(김인환 목사)에서 개회했다. 오는 9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 12일간 진행되는 연합기도회는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총회장 김인환 목사)와 다음세대부흥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행사다.

유튜브 채널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에서 생중계되는 기도회는 함께하는교회를 시작으로 대구중앙교회 이리교회 진해교회 강남중앙침례교회 등에서 열린다.


주강사는 김인환 총회장을 비롯해 김종성(부산교회) 강신정(논산한빛교회) 강대열(진해교회) 최병락(강남중앙교회) 여주봉(포도나무교회) 목사 등이다. 박혜정 집사(미르테 바이 혜정 대표), 김민석 형제(포도나무교회), 이준희 안수집사(얼라이브 커뮤니티 대표)는 간증할 예정이다.

첫날 기도회는 함께하는교회 드림찬양단의 찬양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한국교회의 회복과 부흥을 부르짖었다.

김 총회장은 “올해로 3년째 맞이하는 라이즈업 뱁티스트에서는 말씀과 기도가 살아 숨 쉬는 은혜의 현장이 될 것”이라며 “다음세대가 무너지는 오늘 우리의 모습을 진심으로 회개하며 12일간 성령의 단비가 3500여개 침례교회에 쏟아져 내리길 기대한다.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며 침례교회의 미래를 바라보기 원한다”고 당부했다.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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