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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목회자포럼 6대 대표회장에 윤창용 목사

“선대 회장께서 수행해오신 일 열심히 따라가겠다”

윤창용 국민일보목회자포럼 신임 대표회장과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 김의식 전임 대표회장(왼쪽부터)이 30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제6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

국민일보목회자포럼은 30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대표회장 이·취임식 감사예배를 드리고 코로나 이후 새로운 부흥을 다짐했다. 신임 대표회장으로는 윤창용 한우리교회 목사가 위촉됐다. 임기는 2년이다.

김석년 서초교회 원로목사는 ‘대체 불가능한 우리의 사명’(딤전 6:11~12) 주제의 설교에서 “목사는 하나님의 사람이어야 한다”며 “주님과 동행해야 목사로서의 고유한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하나님과의 동행이 한국 교회를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윤 신임 대표회장은 “선대 회장님들께서 수행해오신 일을 열심히 따라가겠다”고 다짐했다. 변재운 국민일보 사장은 임기를 마친 김의식 전임 대표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정현 국민일보목회자포럼 부회장의 기도, 박종화 전 국민문화재단 이사장의 축사에 이어 김경문 국민일보목회자포럼 2대 대표회장이 축도했다.

국민일보목회자포럼은 차세대 지도자를 양성하고 한국사회에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2015년에 설립된 초교파 목회자 단체다.

국민일보목회자포럼 관계자들이 30일 서울 여의도 CCMM빌딩에서 열린 제6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석현 포토그래퍼

이현성 기자 sag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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