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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중문화 확산 범국민운동’ 발대식

삼임의장에 이필상 전 고려대 총장, 최일도 다일공동체 대표
6월 24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서
대한노인회 국민통합 홍보대사에 홍원식 이사장


(사)국민통합비전(이사장 홍원식·사진)은 다음 달 24일 오전10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존중문화 확산 범국민운동’ 발대식을 개최한다.

존중문화 확산 범국민운동 상임의장에 이필상 전 고려대 총장, 최일도 다일공동체 대표를 추대한다.

국민통합비전은 통일부 승인을 받아 ‘유기질 비료 북한 보내기 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는 대한노인회가 후원한다.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은 이날 유기질비료북한보내기운동에 동참하고자 하는 국민과 기업인들을 중심으로 구성하게 될 ‘300인 규모 방북단’ 수석 명예의장 자격으로 축사한다.

국민통합비전은 참여하는 개인이나 기업에 ‘국민화합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한다.

또 ‘존중문화확산 범국민운동’ 발대식 참석자에게 ‘통합 리더십 아카데미 오리엔테이션 수료증’을 제공한다.
홍원식 이사장(왼쪽)과 김호일 회장. 사진=대한노인회 제공.

한편 대한노인회는 홍 이사장을 국민통합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김호일 회장은 “국민통합의 조건인 ‘존중과 섬김’을 실천적으로 선도해 온 점, 100여 개에 달하는 수원시 관내 경로당 법률고문으로 헌신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위촉 배경을 밝혔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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