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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다 모여라”…초교파 성령축제 6일 개최

‘2023 THSF’ 오는 6일 장충체육관서 개최

코로나로 영적 침체된 청년 위해 마련

'2022 THSF' 현장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다음세대인 청년들의 영적 회복을 위해 초교파적 성령축제 ‘2023 더 홀리스피릿 페스티벌(The Holy Spirit Festival·THSF)’을 오는 6일 낮 12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이후 영적 침체에 빠진 청년세대를 위해 성령의 역사를 갈망하는 기도와 찬양, 메시지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측은 “성령으로 충만한 젊은 세대들의 다짐도 있을 예정”이라며 “특히 마약과 도박, 동성애 등의 각종 중독으로부터의 자유·아름다운 가정의 소망과 비전을 회복하려는 노력·음주운전·데이트폭력 등 희망을 파괴하는 부정적 행동과의 단절 선언 등이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2022 THSF' 현장 모습.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축제에는 이영훈 목사와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황선욱 목사)의 메시지와 가수 선예씨의 간증, 찬양팀(헤리티지 매스콰이어·빅콰이어·마커스 워십·팀조수아)과 함께하는 찬양, 찬양 무대(가수 진주·팝페라 아티스트 류하나·우미쉘 목사·버스킹 사역자 강한별) 등이 마련됐다.

앞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이번 축제를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26일까지 ‘2023 THSF 청년열두광주리기도회’를 가진 바있다.

김동규 기자 kky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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