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스파&워터파크 ‘클럽디 오아시스’ 추석 이벤트

2DAY PASS 50%·가족 방문객 최대 45% 할인…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국내 유일의 밸류업 플랫폼 ㈜이도가 운영하는 부산 해운대의 핫 플레이스이자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프리미엄 스파 & 워터파크 ‘클럽디 오아시스’가 추석 연휴를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2DAY PASS 50% 할인, 온 가족 프로모션 최대 45%, KTX 추석 할인 혜택, 지역 상생 업체 방문시 할인 혜택,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2DAY PASS권의 경우 이틀 연속 방문을 원하는 고객 수요를 반영했으며 클럽디 오아시스 홈페이지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명절 기간 6인 이상 가족 방문 시 35%, 조부모를 포함해 6인 이상 가족이 방문 시에는 45%까지 입장권 현장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오후 4시 이후 방문 시에는 최대 4인(본인+동반 3인)까지 입장권 30% 할인 및 구명조끼 및 비치타월 무료 대여 혜택을 준다.

또 부산행 KTX 영수증을 제시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인(본인+동반 3인)까지 입장권 30% 현장 할인을 제공한다.

이밖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에 위치한 80여 곳의 호텔과 음식점, 카페 등을 방문하고 영수증을 제시하면 동반 1인까지 입장권 3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

연휴 기간 선물 증정 및 포토존 이벤트도 진행된다. 9월 29일~10월 1일까지 3일간 ‘행운의 락커’ 이벤트를 통해 입장권 40% 할인권, 구명조끼 교환권, 식음 할인권을 준비했다. 클럽디 오아시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현장에서 인증 시 매일 30명을 대상으로 무료 식혜와 계란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지난 7월 5일 정식 오픈한 클럽디 오아시스는 그동안 해운대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해외 휴양지 리조트 콘셉트의 스파&워터파크다.

해운대 바다와 이어지는 부산 최대 규모의 인피니티 풀, 200m 길이의 역동적인 튜브 슬라이드, 실내와 실외를 거쳐 흐르는 물을 따라 여유로운 재미를 만끽하는 유수풀 등을 갖췄다.

또한 5가지 테마의 찜질방과 파동석으로 만들어진 안티에이징을 돕는 면역공방, 고객의 건강을 생각해 온천수로 운영되는 청수당 노천탕 및 야외 자쿠지 및 족욕탕, 프리미엄 캐빈 사우나 등을 통해 4계절 내내 즐길 수 있다.

해운대 엘시티 지상 3층에서 6층에 위치한 클럽디 오아시스는 총 3만308㎡(9209평) 규모로 동시에 최대 35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클럽디 오아시스를 방문하는 모든 분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부산 및 해운대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프로그램를 통해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호철 여행선임기자 hcna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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