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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그릭 무라벨 제품 출시

국내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의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이 국내 그릭요거트 판매 1위 ‘풀무원다논 그릭’을 무라벨 제품으로 25일 출시했다. 우유(100g 기준)대비 2배의 단백질과 그릭요거트만의 깊은 풍미와 풍부한 식감을 제공하는 그릭은 제품 라벨을 없앰으로써 연간 4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 효과 및 취식 후 라벨을 별도로 분리할 필요가 없어 분리수거가 간편하다.

국내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의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정희련)이 국내 그릭요거트 판매 1위(닐슨 RI 기준, 2014~2020년) ‘풀무원다논 그릭’을 무라벨 제품으로 25일 출시했다.

환경보호와 소비자의 편의성을 함께 생각한 ‘풀무원다논 그릭’은 기존 요거트 용기를 감싼 라벨의 제품 필수 표기 사항만 상단 덮개로 옮기고 측면 라벨을 제거했다. 제품 라벨을 없앰으로써 연간 4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 효과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할 뿐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서는 취식 후 라벨을 별도로 분리할 필요가 없어 분리수거가 간편하다.


‘풀무원다논 그릭’은 기존과 동일하게 우유(100g 기준) 대비 2배의 단백질과 함께 그릭 정통 유산균으로 그릭요거트만의 깊은 풍미와 풍부한 식감을 제공한다. ‘풀무원다논 그릭’의 담백한 맛은 과일, 야채, 견과류와도 두루 잘 어울려 다양한 음식에 샐러드 드레싱 등으로 활용하는 등 활용도가 높다.

이병주 기자 ds5ecc@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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