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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Calligraphy 中

[그림이 있는 아침] Calligraphy 中 기사의 사진

한자 ‘中’의 이미지를 브론즈로 형상화했다. 공중에서 전후좌우로 움직이는 선의 흐름 속에 중심을 잃지 않는 모습이 동양적 공간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재옥 조각전 ‘문자 시리즈의 신비’(1월24일까지 서울 청담동 줄리아나 갤러리·02-514-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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