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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3

[그림이 있는 아침]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3 기사의 사진

외롭고 높고 쓸쓸한 달 아래, 회색 도시의 한 귀퉁이에서 굶주린 개가 거대한 미제 쇠고기 통조림을 정신없이 헤집고 있다. 통조림이 개를 먹고 있다. 구교수 작.

숨은 일상 찾기(2월7일까지 서울 역삼동 ‘성공을 도와주는 가게’·1644-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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