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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소리 기사의 사진

한지 위 조용한 여백에 나비, 들풀, 잎사귀 몇 개가 듬성듬성. 간결한 형식에 담긴 생태적 서정미가 은은하다. 욕망이 씻겨나간 공간. 작은 것이 아름답다.

김진관 개인전(2월3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02-73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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