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전시] 싱싱한 세대의 신선한 작품… ‘Class of 2009’ 기사의 사진

올해 대학을 졸업하는 톡톡 튀는 '초'신진 작가들의 그룹전 'Class of 2009'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두아트에서 22일까지 열린다. 전국 미술대학의 2009년도 졸업생들 가운데 두아트측이 작품 리뷰와 자체 심사를 거쳐 총 15명을 엄선했다. 우리 현대미술계를 짊어질 싱싱한 세대의 작품들인 만큼 순수한 열정과 동시다발적 창발성을 내뿜고 있다. 덜 여문 기교와 이론적 미숙함에도 불구하고 경기 불황과 각종 스캔들로 침체한 미술계에 새로운 에너지를 공급해줄 존재는 이 같은 기대주들이다(02-51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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