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전시] 신진기예들의 소통과 진화… ‘Artist Incubating’ 기사의 사진

진정한 아티스트로 태어나기 위한 첫 몸부림의 자리를 표방하는 'Artist Incubating' 기획 공모전이 서울 삼청동 갤러리 영에서 4일부터 10일까지 이어진다. 12인의 신진기예들이 '이기'와 '이타' 사이에서 아티스트가 탄생하고 진화하는 과정을 젊은 감각으로 풀어낸다. 외부와의 소통을 통해 나 자신 외 다른 존재에 주목해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자아성찰의 여정. 심새미는 작품 'under the mask'에서 '인간은 왜 제 얼굴을 버리고 또 다른 얼굴인 탈을 쓰게 되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나간다(02-720-3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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