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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생생한 문

[그림이 있는 아침] 생생한 문 기사의 사진

빨간색 현관문이 우그러진 채 쓰러져 있다. 통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문. 문이 없으면 공간은 해방되는 것일까. 문을 기성품 오브제로 삼은 김민정 작.

The New Daily Object전(2월 9일까지 서울 현대백화점 미아점 갤러리H·02-2117-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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