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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무제 기사의 사진

몽환적인 해변의 밤. 한 고독한 사내가 별빛을 응시하며 꿈을 찾아 비상한다. 마지막 비행에 나선 생텍쥐페리처럼. 2008 젊은 사진가상을 수상했던 광모 작.

The First Show(2월13일까지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갤러리·02-781-9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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