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책] 100인 선각자들을 통해 얻는 확신 ‘희망의 근거’

[손에 잡히는 책] 100인 선각자들을 통해 얻는 확신 ‘희망의 근거’ 기사의 사진

요즘처럼 살아가기가 어려워질 때 우리는 생각한다. 진정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그 희망은 어디서 찾아야 하는가? '희망의 근거:21세기를 준비한 100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희망이 있음을 감성이 아닌 확고한 근거를 통해 일깨운다. 이 책에 소개되는 100인의 선각자들은 모두 생명의 존엄성을 중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생태학적으로, 또는 영적으로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제시한다. 책 전체를 꿰뚫는 사상적 토대는 '생명'과 '지속가능성'이다. 생각의 대전환이 필요하며 우리 모두의 생활방식에 일대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21세기는 이전의 세기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세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상이 변화하기를 원한다면 당신 스스로 그 변화가 되어라." 마하트마 간디의 말이다. 사티시 쿠마르, 프레디 화이트필드 엮음, 채인택 옮김(메디치미디어·1만8000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