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오피니언 > 칼럼 > 그림이 있는 아침

[그림이 있는 아침] 눈물보다 달콤한 위로보다 평온한

[그림이 있는 아침] 눈물보다 달콤한 위로보다 평온한 기사의 사진

그녀는 비웃는다. 아직도 사랑을 믿느냐고. 사랑은 계급이야. 현직 아나운서를 모델로 한 고상우의 음화 이미지.

돈과 조건보다 사랑이 소중하다 믿는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2월28일까지 서울 소격동 갤러리 선 컨템포러리·720-5789)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