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성 선교사 훈련생들 해외훈련 마쳐 기사의 사진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소속 선교사 훈련생들이 최근 태국에서 2차 해외 훈련(사진)을 마치고 선교사를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선교사 훈련생과 예성 소속 선교사, 목회자 등 16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제15회 해외선교사훈련원 2차 해외 훈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차 해외 훈련은 지난해 몽골에서 진행됐다.

선교사 훈련생 등은 태국 방콕은혜국제학교, 태국복음주의연맹 등을 방문했고, 수상가옥 등을 찾아가 현지인들에게 전도지와 선물을 나눠주며 선교를 실습하기도 했다. 훈련원장 박영규 목사는 "선교사 후보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확고한 믿음과 함께 영적인 능력"이라며 "예수님을 전하는 귀한 선교사가 되기 위해선 항상 배우는 자세로 개인적인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15회 해외선교사훈련원 수료식은 24일 열린다.

노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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