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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스무 개의 그림자

[그림이 있는 아침] 스무 개의 그림자 기사의 사진

연기가 피어오르는 황혼 속 말 없는 사내. 확장된 둥근 얼굴은 초점이 안 맞아 흔들리는 듯 보이며, 두 눈은 대형 꽃이 대신하고 있다. 이샛별 작.

The New Body Object전(3월9일까지 미아 현대백화점·02-2117-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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