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단신] 이주 근로자 선교훈련학교… 3월 5일부터 기본소양 함양 중점 外


이주 근로자 선교훈련학교… 3월 5일부터 기본소양 함양 중점

위디국제선교회(문창선 실무대표)는 내달 5일부터 6월18일까지(매주 목요일 오후 6시50분) 16주에 걸쳐 '이주 근로자 선교훈련학교'를 연다. 외국인 근로자 선교 관심자를 대상으로 열리는 훈련학교는 전문적인 선교 교육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선교를 위한 기본적인 소양을 기른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훈련은 '한국 교회의 이주 근로자 선교 역사' '교회 안과 밖의 사역' '이슬람권 이주 근로자 이해와 사역' 등 강의를 비롯해 조별토론 및 워크숍, 기도, 성구 암송, 이주 근로자 선교단체 탐방, 전도와 심방, 이주 근로자 선교를 위한 네트워크 결성 등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김동화 GMF 법인 대표, 홍광표 ATN 대표, 전철한 FAN 대표, 신재명 동두천 태국인교회 목사, 이만석 한국이란인교회 목사, 유해근 나섬공동체 대표, 폴김 온누리교회 M센터 선교사, 문창선 대표 등이 나선다(www.withee.or.kr, 031-385- 4680).



전문인 선교사 훈련생 모집… 6개월 과정 매주 토요일 강의

한국전문인선교원(원장 김태연)이 전문인 선교사 훈련생을 모집한다. 6개월 과정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훈련은 기본적인 선교 훈련을 비롯해 선교 현장에서의 선교 경영, 전문인 선교 사례 연구, 전문인 선교와 로잔운동의 상관성 등 선교 분야를 다룬다. 또 문화 교류 리더십, 영적 전쟁과 세계관, 선교 영어, 오바마 리더십, 바울과 이순신의 위기관리 비교 연구 등 다양한 리더십 분야도 포함해 비즈니스 현장을 돕는다.



전문직 종사자 및 타문화 선교 관심자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훈련은 최근 전문인 선교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중동 및 아프리카 등 미전도 지역일수록 선교사 입국이 어려워지고 있어 전문인으로서 일하면서 선교를 이루자는 취지다.

김태연 원장은 "지역별로 장기적인 선교 교육을 요구하는 추세"라며 "특히 선교경영학이나 영어 등 분야 훈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www.gpithree.or.kr, 031-383-9676).

중국 사역 유치원 교사선교사 모집

중화선교회(한국대표 송밀알)는 중국 A지역에서 어린이 사역에 힘쓸 유치원 교사선교사를 모집한다. 유치원 교사선교사는 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자녀 및 선교사 자녀를 위한 유아교육, 중국 가정교회 주일학교 교사훈련 등을 감당하게 된다.

사역기간은 2년이상. 유아교육과 졸업자, 유치원 2급이상 정교사 자격증 또는 보육교사 자격증 소유자면 지원 가능하다. 선교사로 허입되면 주일 5일근무와 숙소·생활비·언어연수·공동체 훈련 기회 등을 제공한다(www.ccmchina.com·070-7520-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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