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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아름다운 추억

[그림이 있는 아침] 아름다운 추억 기사의 사진

몹시 각박한 시기. 사람은 어려울수록 옛 시절을 반추하고 그리워한다. 구한말 우리네 여인의 빛바랜 사진에 팝아트적 생기를 불어넣는 김중식 작.

온고지신 전 (3월18일까지 서울 양재동 갤러리 작·02-2155-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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