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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무거운 꽃

[그림이 있는 아침] 무거운 꽃 기사의 사진

아스팔트 위에 새가 날개를 오므린 채 죽어가고 있다. 푸른 피를 흩뿌리며. 순결한 죽음은 무거운 꽃이다. 한경희의 현대적 수묵채색화.

사라지는 발견(2월23일까지 서울 팔판동 갤러리 벨벳 인큐베이터. 02-736-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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