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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Fricative(마찰음)

[그림이 있는 아침] Fricative(마찰음) 기사의 사진

세찬 빗줄기가 지면에 부딪혀 반사된다. 빛이나 음성 파동의 간섭일까. 쌍방향 무수한 선의 마찰 속에 화려한, 또는 날카로운 음악적 선율이 느껴진다.

김상윤 개인전(3월11일까지 서울 대치동 송은갤러리·02-527-6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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