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앨범] 엘리아니 엘리아스 ‘보사노바 스토리’ 外 기사의 사진

◇브라질 출신의 재즈 보컬이자 피아니스트 엘리아니 엘리아스가 보사노바 탄생 50주년 기념 앨범 '보사노바 스토리'를 내놨다. 'Girl From Ipanema' 'Chega De Saudade' 'Desafinado' 등 보사노바 고전과 재즈 스탠더드, 스티비 원더의 'Superwoman'까지도 보사노바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총 14곡이 담겨있다. 엘리아스는 다음달 8일 오후 4시 고양 어울림극장에서 내한공연을 갖는다.

◇백지영, 'FT lSLAND' 의 최종훈 , 'See ya'의 이보람, 자두 등 국내 최정상 가수들이 모여 기획음반 '심부름'을 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애잔함을 더하는 '당신을 못 봐요' '고백'과 힘차고 경쾌한 느낌의 '에브리데이' '사랑전하기' 등 신세대의 감성을 고루 충족시킬 수 있는 음반이다. 총 15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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