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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꽃과 나비의 찬가

[그림이 있는 아침] 꽃과 나비의 찬가 기사의 사진

봄이다. 인간과 대지는 아무리 억눌려도 때가 되면 기운을 차리고 약동한다. 한국화에서는 드문 두터운 마티에르 속에 원색의 모란꽃과 나비가 화사하다.

이소의 초대전(2월28일까지 서울 청담동 봉아트갤러리·02-3444-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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