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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삶―축제

[그림이 있는 아침] 삶―축제 기사의 사진

인간은 자기만의 밀실에서만 살 수는 없다. 개인주의가 시대정신화한 탓인가. 밀실만 늘어나고 광장은 죽은 사회. 광장이 있어야 축제도 있다.

김주환 개인전(3월1일까지 서울 충무로2가 세종갤러리·02-3705-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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