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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함께하는 기도

[그림이 있는 아침] 함께하는 기도 기사의 사진

힘겨운 나날. 고뇌하는 자, 서러워하는 자, 분노하는 자가 나란히 서서 간구한다.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 18:20)

김연정·한연아 전(3월14일까지 대구 동산동 이스트힐 갤러리·053-253-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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