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선교회,3월23∼26일 일본 단기 선교


사단법인 명성선교회(회장 박종보)가 오는 23∼26일 일본 쓰시마섬에서 일본단기선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단기선교는 노방전도와 찬양집회 및 일본문화탐방 등으로 이뤄진다. 박종보 회장은 "조선통신사의 일본 파견 400주년을 맞아 일본단기선교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향후 쓰시마에 선교적 교회를 세우기 위한 현장탐사도 겸하게 된다"고 말했다. 모집인원은 30명(선착순). 신청 마감은 22일, 참가비는 40만원(02-3297-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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