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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꿈꾸는 비비

[그림이 있는 아침] 꿈꾸는 비비 기사의 사진

타인과의 소통이 단절된 채 쓸쓸히 큰 눈망울만 깜박이는 비비. 보호받고 싶은 욕망에 늘 우비를 입고 우산을 들고 다닌다. 오늘은 좋은 일이 생길까….

김복배 개인전(3월17일까지 서울 창성동 갤러리 자인제노·02-737-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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