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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폭포수처럼 봄이 흘러내리고…

[그림이 있는 아침] 폭포수처럼 봄이 흘러내리고… 기사의 사진

겨울이 그 끝자락을 유난히 오래 끄는 날씨. 추위를 잘 타는 여인들은 짜증스럽기만 하다. 그러나 3월도 중순. 고홍곤 사진작가의 작품명이 곧 실감 나리라.

희망, 꽃빛에 열리다(3월 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이브 갤러리·02-540-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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