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열매형 전도법’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케쉐트 훈련원 특별 세미나

‘탁월한 열매형 전도법’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케쉐트 훈련원 특별 세미나 기사의 사진

케쉐트 훈련원 3월 30∼31일간 특별 세미나

평신도를 훈련시켜 전도를 전담케 하는 '탁월한 열매형 전도법'이 한국교회의 새로운 전도 패턴으로 정착되고 있다.

이 전도법은 그동안 전도에 대한 마음의 부담만 줄 뿐 정작 전도하지 못하는 기존 방식을 탈피, 전도자로서의 자질과 동기를 주고 이를 통해 획기적인 전도 방식을 도입케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즉 전략적인 전도 시스템을 갖춘 교회가 되도록 교인들의 의식을 전도형으로 바꾸어 놓는 것이다.

이 전도법을 구상하고 체계화한 장일권(한우리교회) 목사는 "그동안 15차 세미나에 8000여명이 참석했고 현장전도실습전도학교에서 1625명을 졸업시켰는데 확인 결과 평균 98%가 만족했다"며 "이와 함께 개척미자립교회 사모들에게 생활비를 지원, 훈련하고 10만명 전도자 세우기 운동, 지역 복음화 네트워크 운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탁월한 열매형 전도법을 보급하는 케쉐트전문전도자훈련원은 그동안의 전도 세미나 개최 경험과 노하우를 모두 투입한 행사를 오는 30∼31일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전국 목회자 부부초청 전도목회 특별 세미나 및 사명자대회란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나겸일(주안장로교회) 이영환(대전한밭제일교회) 목사, 서철원(전 총신대 부총장) 박사가 특별강사로 초청됐으며, 전도법 주강사는 장일권 목사다.

장 목사는 "전도 복음의 관점에서 본 신·구약과 하나님 나라, 교회와 목회를 강의하고 전도자의 자세와 영성, 전도 방법, 관리 등을 집중적으로 강의할 것"이라며 "그동안 훈련받아 사역하는 전문 전도인이 함께하는 사명자 대회를 함께 개최해 전도 목회의 중요성을 새롭게 이해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세미나 및 사명자 대회는 전도에 관심 있는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jd91.kr)나 전화(031-291-1901)로 하면 되고 이번 행사에 이어 8∼10기 현장실습학교가 4월10일부터 부산과 대전, 울산에서 시작된다.

김무정 기자 kmj@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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