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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진열된 풍경

[그림이 있는 아침] 진열된 풍경 기사의 사진

화분이 나란히 서 있다. 갖가지 색채가 화사하다. 그러나 정작 꽃들은 잿빛의 모노톤. 환경에 조응하지 못한 채 박제된 개인들이다. 박상미의 수묵채색화.

YOO FESTA-젊은 작가 기획공모전(3월 22일까지 서울 청담동 유아트스페이스·02-544-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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