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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Regard0901 기사의 사진

요즘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압도적으로 지배하는 공통 요소는 일상과 관련된 이미지라는 점. 박지혜의 극사실 회화는 은밀한 ‘시선’의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

미래의 작가 13:일상을 넘다(3월31일까지 서울 관훈동 노화랑·02-732-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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