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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아름다운 우리 강산

[그림이 있는 아침] 아름다운 우리 강산 기사의 사진

봄을 맞은 정겨운 우리 산과 시골 마을. 울긋불긋 화사한 풍경 속에 마을 아낙과 삼삼오오 모인 아이들 모습이 평화롭다. 향토색 감성을 그려온 원로 대가의 작품.

이한우 초대전(3월31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02-720-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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