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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54―Table In Library

[그림이 있는 아침] 54―Table In Library 기사의 사진

천장에서 내려다본 도서관 풍경. 종횡으로 대오를 맞춘 54개의 책상이 일사불란하다. 일상적인 질서를 한눈에 보는 낯익으면서도 낯선 관찰의 경험.

사진작가 권순관 개인전(4월5일까지 서울 신문로 2가 성곡미술관·02-737-7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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