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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Nature 기사의 사진

사실적이지만 극사실주의는 아니다. 인공적 색채를 띤 확대된 자연의 파편. 고정된 표면보다 이면의 더욱 강렬한 이미지를 포착한다.

박찬선 개인전(4월7일까지 서울 잠원동 갤러리 우덕·02-3449-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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