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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Tree #9 기사의 사진

나무 뒷면에 크레인을 이용해 대형 사각 천을 펼쳐놨다. 캔버스에 그려진 나무 같다. 사진 속에 자연과 회화, 설치미술을 융합시킨 이명호의 ‘사진행위프로젝트’.

공간유희 전(4월10일까지 서울 서교동 텔레비전 12 갤러리·02-568-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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