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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삶―시간여행―소풍

[그림이 있는 아침] 삶―시간여행―소풍 기사의 사진

붉은 물이 뚝뚝 흐를 것 같은 원색의 꽃잎을 중심으로 화폭 가득 민화적 생명력이 넘친다. 서양화의 조형언어 속에 담긴 동양적 기운생동. 눈부신 계절, 4월이다.

이청자 전(4월12일까지 서울 충무로2가 세종호텔 세종갤러리·02-3705-9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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