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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한 컷] 김형오 국회의장의 ‘길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중 전혁림 ‘통영항’

[책 속의 한 컷] 김형오 국회의장의 ‘길위에서 띄운 희망편지’ 중 전혁림 ‘통영항’ 기사의 사진

"선생님을 떠올리면 저는 왠지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이라는 소설 제목이 생각납니다. 선생님은 통영 앞바다를 색칠하고 있지만 그건 어쩌면 지중해와 알래스카, 스칸디나비아 앞바다, 그러니까 세계의 바다를 색칠하는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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