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전시] 렌즈 속 ‘편견 없는 풍경’… ‘베트남에 손 내밀다’ 전

[화제의 전시] 렌즈 속 ‘편견 없는 풍경’… ‘베트남에 손 내밀다’ 전 기사의 사진

베트남은 우리에게 어떤 이미지로 각인돼 있을까. 베트남전 참전의 무거운 기억, 호치민과 사회주의공화국, 보트 피플, 가난한 나라, 저렴한 관광지…. 단편적인 선입견이 있음을 부인하기 어려운 베트남 관(觀)에 문제를 제기하며 다양한 관점을 제시하려는 사진전시회가 개최됐다. 서울 서소문로 중앙일보 빌딩 1층에 위치한 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전시장에서는 15일까지 '베트남에 손 내밀다' 전이 열린다. 재미 사진작가 모임인 VWI(Visual Worship Institute·대표 함철훈)가 잘 알려진 관광지 중심이 아닌, 베트남의 일상 속에 담긴 아름다움과 노동의 현장 등을 렌즈에 담았다(02-3789-5600).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