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선교회(회장 박종보 장로)는 오는 24∼30일 중국 칭다오 지난 선양 등지에서 단기선교 및 역사문화 탐방을 진행한다. 현지 교회 순회 찬양예배, 옛 고구려 유적지와 북한 접경지역 단둥 방문 등으로 이뤄진다. 참가비는 60만원, 신청 마감은 20일(02-3297-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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