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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어쩐지… 봄바람

[그림이 있는 아침] 어쩐지… 봄바람 기사의 사진

봄은 바람으로 온다. 바람은 잠들었던 생명을 깨운다. 여기저기 생명이 꿈틀거린다. 지천으로 볼거리가 많아진다. 화가는 마음을 두드리는 봄바람을 시적인 정취로 풀어낸다.

최한동 초대전(4월8∼18일 서울 경운동 장은선갤러리·02-73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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