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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空 902 기사의 사진

극사실적으로 그린 사과들. 그것도 캔버스가 아닌 나무 궤짝 위에 그렸다. 이쯤 되면 그림이 아닌 실제 상황을 보고 있다는 착각이 든다. 일종의 개념미술.

이목을 개인전(4월14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02-73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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