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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갈증 기사의 사진

불길한 울음소리가 귓전을 울린다. 타는 목마름은 해소되지 않고 조갈증은 더욱 심해진다. 작가는 욕망의 표상으로서 까마귀를 그리는 데 천착해 왔다.

김갑진 개인전 ‘烏有之鄕’(4월14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A&S·02-723-9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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