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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있는 아침] Chocolate 11

[그림이 있는 아침] Chocolate 11 기사의 사진

혓바닥에 닿자마자 달콤하게 녹아내릴 사탕과 초콜릿. 이런 그림은 단순한 정물화일까. 작가는 현대인의 원초적·일시적 욕구의 허망함을 드러내고자 한다.

귄터 바이어 개인전(4월25일까지 서울 팔판동 갤러리인·02-732-4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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